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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체력 의심을 지울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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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9-11 20:42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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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9월 부활 밖에 없다. 


승수는 둘째,,, 오로지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이닝'이 첫째.


2018년 하반기 1점대 방어율은 상반기 부상으로 날려먹었기 때문에 하반기 땐 싱싱한 어깨와 팔로. 


2019년 상반기 1점대 방어율은 겨울시즌 준비를 잘했기에 나타난 현상. 


이제 진정한 시험무대.


9월에 양키스, 애리조나 전처럼 부진이 계속되면 포스트시즌 선발진입도 다시 생각할지도... 


한국이라면 류현진 부진 원인을 체력으로 보고 쉬게 한 뒤 포스트시즌에 중용할지도 모르지만 

메이저리그는 그야말로 정글의 세계...


FA대박과 사이영상 순위다툼을 해보려면 9월에 적어도 승수 2~3승과 방어율은 2점대 초반으로 마무리해야. 


류현진 지금까지 메이저리그 진출해서 정규이닝 던진 적 딱 한 번.


근데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이유가 뭘까? 부상이후 첫 풀타임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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